엉뚱하지만 빠져들게 되는 영화 먹는 것을 좋아하고 요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꼭 봐야 할 영화, 아니 이미 다 봤을 것 같은 라따뚜이.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인생영화로 꼽히는 영화입니다. 유독 다른 쥐들보다 미각과 후각이 발달한 생쥐 레미는 파리에서 유명한 셰프 구스토를 선망의 대상으로 여기며 살고 있습니다. 구스토는 누구나 요리를 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주며 대중에게 요리에 대한 관심과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며 동기부여를 해주는 멋있는 셰프입니다. 레미도 화면 속 구스토를 보며 요리의 멋진 세계를 여행하곤 합니다. 어느 날 구스토는 자신의 음식에 대해 요리 평론가 안톤이고가 혹평을 써놓은 것을 듣고는 충격을 받아 목숨을 끊는 사건이 생기고 구스토를 존경하던 레미는 운명적으로 구스토의 레스토랑에 들..